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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관리국 "인신매매 대책을 위한 노력” 톱

 여기서는 법무성 입국관리국의 인신매매 대책을 위한 노력에 대해 소개합니다.

인신매매란?

인신매매는 “트래피킹”이라고도 하며, 타인에게 매춘을 시켜서 착취하거나 강제적으로 노동 등을 시킬 목적으로 폭력, 협박, 유괴, 사기, 약한 입장 악용 등의 수단을 이용하여 사람을 획득, 수송, 수수하는 등의 행위를 말합니다.

입국관리국을 비롯한 관계 행정기관의 각종 창구에서는 인신매매 피해자 또는 이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에 대해 그 사람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필요에 따라 보다 전문적인 행정기관에 판단을 요구하는 등 서로 연계하여 대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신매매 피해를 당하고 계신 분이나 인신매매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계신 분은 아래의 창구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인신매매 대책을 위한 노력에 대하여

인신매매는 중대한 인권 침해이며, 인도적 관점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요구됩니다.

이것은 인신매매가 피해자, 특히 여성과 아동에게 심각한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가져오고 그 손해를 회복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며, 또 국경을 넘어 이루어지는 범죄이기도 해서 국제사회의 관심도 높습니다.

법무성 입국관리국을 비롯한 관계 부처는 상호 연계하여 인신매매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 피해자 보호에 대한 생각
  2. 피해자 보호의 흐름/국제이주기구(IOM)와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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